엑스트렉(X-TREK)이라고 기아에서 나온 자동차가 있다. 2003년 4월에 출시됐는데 지금은 도로에서 자주 보이기도 하서 차의 존재에 대해서 아는 사람들도 많아졌지만 한때는 "그 차 외제차냐?" 라고 묻는 사람들까지 있을 정도로 그런 차가 있는지도 모르는 경우가 많았다. 그 이유는 카렌스2 디젤의 엄격한 환경기준으로 인한 단종에서 찾을 수 있는데, 단종 시킬 수 없는 이유로 인해 몇 가지 부분을 수정해 엑스트렉이라고 새로 내놓으면서 대대적인 홍보를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.
작년 4월에 출시되자 마자 곧바로 샀던 차였기도 하고, 그 전에 가솔린 승용차에 대해서만 알던 터라 디젤 차량에 대해 잘 알지 못 했기 때문에 정보가 필요했다. 다음 까페 등을 통해 어느정도 모임이 만들어지다가 몇 달 뒤에 클럽엑스트렉(http://www.clubxtrek.net)이라고 본격적으로 동호회가 생겼다.
거의 초창기 멤버이면서 아직까지 동호회 스티커를 붙이지 않고 다니다가 얼마전에 동호회 스티커를 붙인 것이다. 오래전 부터 붙이고 싶었지만, 주문을 계속 미루다 보니 그렇게 된 점도 있고 운전중에 다른 동호회 차량이 난폭하게 굴 경우에 동호회 찾아가서 욕도하고 싶었던 경우가 많았기에 나름대로 안전운전 잘 한다고 생각하고 있지만 그래도 남이 보기에 욕보이는 일이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보류했던 이유도 있다.
스티커를 주문한게 저녁이었던 점에 다음날 입금확인되고 배송되어 그 다음날 택배로 받을 수 있었다. 아쉽게도 비가 내리는 관계로 곧바로 붙이지는 못하고 그 다음날 비갠 후에 붙였는데 처음 해보는 스티커 작업이라 힘든점도 있었지만 나름대로 잘붙인 것 같다.
그리고 어제 어떤 차가 빵빵거리고 지나갔는데 동일 차종인 엑스트렉이었고 뒤를 보니 동호회 스티커 붙은 차였다. ^_^

[클럽엑스트렉 스티커를 부착한 모습]
거의 초창기 멤버이면서 아직까지 동호회 스티커를 붙이지 않고 다니다가 얼마전에 동호회 스티커를 붙인 것이다. 오래전 부터 붙이고 싶었지만, 주문을 계속 미루다 보니 그렇게 된 점도 있고 운전중에 다른 동호회 차량이 난폭하게 굴 경우에 동호회 찾아가서 욕도하고 싶었던 경우가 많았기에 나름대로 안전운전 잘 한다고 생각하고 있지만 그래도 남이 보기에 욕보이는 일이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보류했던 이유도 있다.
스티커를 주문한게 저녁이었던 점에 다음날 입금확인되고 배송되어 그 다음날 택배로 받을 수 있었다. 아쉽게도 비가 내리는 관계로 곧바로 붙이지는 못하고 그 다음날 비갠 후에 붙였는데 처음 해보는 스티커 작업이라 힘든점도 있었지만 나름대로 잘붙인 것 같다.
그리고 어제 어떤 차가 빵빵거리고 지나갔는데 동일 차종인 엑스트렉이었고 뒤를 보니 동호회 스티커 붙은 차였다. ^_^
